국내 최초 플립북 브랜드, 50PAGE는 이전에 운영하던 사진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4년에 연남동에서 시작하여 현재 (주) 리파인웍스로 발전하여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.
저희는 사진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찍는 순간이 더 잘 기억될 수 있도록 여러 장의 사진을 연결한 플립북을 개발하여 무인 포토 키네틱 굿즈 50PAGE를 런칭하였습니다.
저희는 단순히 사진을 찍는 것을 넘어 모두의 소중한 순간의 기억을 더 생생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고자 합니다.
과거가 될 모두의 미래를 더 잘 기록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